미국 증시, 수요파괴 이슈 우려를 뒤로하고 순환매 유입되며 소폭 하락

2026. 6. 27. 06:24U.S. Economic Stock Market Outlook

06/26 미국 증시, 수요파괴 이슈 우려를 뒤로하고 순환매 유입되며 소폭 하락 ㅡ 서상영님글

미 증시는 아시아 시장에서 확산된 반도체 업종의 수요 둔화 우려를 반영하며 마이크론(-6.69%) 등 관련 종목 중심으로 하락 출발. 그러나 견조한 경제지표와 금리 하락을 바탕으로 전일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던 대형 기술주를 비롯해 소프트웨어와 제약 업종으로 순환매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하는 등 변화는 지속. 이후에는 차익실현과 저가매수가 맞서며 보합권에서 등락을 이어감. 물론, 장 마감 앞두고는 주간 옵션 만기와 러셀1000 분류를 이유로 개별 종목의 변화가 확대되며 결국 소폭 하락 마감. 대형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100은 1.09% 하락했고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지수는 종가에 결국 상승 전환한 점도 특징(다우 -0.09%, 나스닥 -0.24%, S&P500 -0.05%, 러셀2000 +0.0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29%)

* 변화요인: 반도체와 수요파괴,  소비자심리지수

전일 마이크론(-6.69%) 실적 발표 이후 공급 부족과 메모리 가격 상승이 역설적으로 전방 산업의 수요를 둔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시장 전반으로 확산. 해당 논리는 새로운 이슈라기보다 지난해 말부터 꾸준히 제기되어 왔지만, 최근 반도체 업종의 가파른 상승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애플이 가격을 인상하자 시장이 이를 본격적으로 반영하기 시작. 실제로 25일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가 가격 부담이 지속되자 구매자들이 보수적인 태도로 돌아서며 거래가 한산하고 관망세가 짙어진 점도 실제 수요 둔화 가능성을 뒷받침.

특히 이러한 원가 상승 압력은 반도체나 하드웨어를 넘어 클라우드 인프라 부문으로도 확산되는 양상. 아마존의 AWS가 공급 부족과 연산 수요 증가를 이유로 엔비디아의 최신 블랙웰 및 호퍼 아키텍처 기반 GPU 인스턴스 예약 가격을 7월 1일부터 약 20% 인상한다고 발표한 점이 시장의 비용 부담을 더욱 자극. 이러한 GPU 렌탈 비용의 급증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가격 결정력을 증명하는 동시에, 이를 활용해 서비스를 구축해야 하는 대형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AI 스타트업들의 실질적인 ROI(투자수익률)를 악화시키고 구조적인 마진 압박을 가하는 요인으로 해석.

여기에 OpenAI가 1조 달러의 기업가치를 안정적으로 인정받기 위해 올해 말로 계획했던 기업공개(IPO)를 2027년으로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점도 부담. 이와 같은 인프라 및 가동 비용의 가파른 상승은 시장으로 하여금 AI 투자 회수 기간이 예상보다 더 길어질 수 있다는 의구심을 자극했으며, 실제 오픈AI의 주요 지분을 보유한 소프트뱅크가 아시아 시장에서 급락하는 등 AI 생태계 전반의 고평가 논란과 맞물려 분기 말 기술주 중심의 차익 실현과 자금 유출을 더욱 가속화.

이러한 자본 집중과 수요 파괴, 그리고 인프라 기대감 지연의 악순환은 과거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이 등장했던 혁신 초기마다 반복된 전형적인 역사적 패턴. 19세기 영국 철도 광풍 당시 노선 선점을 위한 천문학적인 철도 인프라 투자가 집행되었으나 운송 수요의 성장 속도가 설비 증설을 따라가지 못해 대규모 부실과 파산을 겪음. 1990년대 후반 닷컴 버블 시기에도 시스코를 비롯한 장비 업체들과 통신사들이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을 위해 과도하게 광케이블을 깔고 인프라 장비를 발주했으나, 정작 이를 활용할 소프트웨어 가치와 최종 소비자의 실질적 수요 창출이 지연되면서 급격한 수요 공백과 장기 침체를 겪음.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급등이 생태계 하위 구조의 마진을 훼손하고, 뒤이어 증설 경쟁이 결국 공급 과잉으로 이어져 시장의 재조정을 불러왔던 인프라 투자 주기의 역사적 사례가 현재 반도체 시장의 흐름과 같다는 평가가 부각된 것.

그러나 이러한 단기적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버블 붕괴와 달리 마이크론이 실제 ‘구속력’있는 장기 계약을 발표 후 급등했던 것처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설비 투자 역시 단순한 과거 치킨게임이 아닌 에이전틱 AI 확산과 인프라 선점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추정. 따라서 빅테크 기업들이 고비용 부담을 상쇄하기 위해 독점적 서비스를 통한 실질적인 AI 수익화 모델을 성공적으로 증명해내는 것이 수요 파괴 공포를 잠재울 근본적인 대안. 결과적으로 시장은 과열된 하드웨어 투자 속도 조절에 따른 일시적 순환매 과정을 거친 후, 소프트웨어 가치 창출 여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익화 등이 더욱 중요. 이에 7월부터 시작되는 본격적인 실적시즌에서 관련 기업들의 수익화 이슈가 더욱 중요.

한편, 6월 소비자 심리지수는 5월(44.8)보다 개선된 49.5로 발표. 이는 이란 전쟁 종료 소식 등이 전해지자 가솔린 가격의 하락 추세가 진행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다만, 여전히 이란 전쟁 전보다도 낮은 수준이라는 점에서 부담은 지속. 실제 소비자들은 높은 물가로 인해 생활비 부담은 여전하다고 언급. 한편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8%에서 4.6%로, 5년 기대 인플레이션도 3.9%에서 3.3%로 내려오며 안정이 진행. 관련 지표에 국채 금리는 하향 안정을 보이며 하락하던 지수의 반등에 영향. 그러나 장중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 여기에 현재 물가 상승이 단순히 이란 전쟁에 따른 것 뿐 아니라 대부분에서 물가 상승 압력이 광범위하고 고착화되는 등 본질적인 문제라고 주장. 이에 올해 연준이 금리 인상을 단행해야 한다고 주장. 최근 연준 위원들이 그동안의 흐름과 달리 금리인상을 시사하는 부분이 많아지며 유동성 불안이 자극.

* 특징 종목: 마이크론, 샌디스크 하락 Vs. MS, 애플 등 상승

반도체 스토리지: 수요파괴 이슈에 대부분 하락
마이크론(-6.69%)은 구속력 있는 장기 계약 소식에 큰 폭 상승했지만 오늘은 수요파괴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여기에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가 반도체 가격 부담이 지속되자 구매자들이 보수적인 태도로 돌아섰다고 발표한 점도 불안을 자극. 이와 함께 모닝스타에서 목표주가를 455에서 850달러로 상향 조정했지만 공급 증가로 인해 2030년에는 매출이 50%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한 점도 부담. 샌디스크(-10.46%), 웨스턴디지털(-13.17%), 시게이트(-12.24%)등이 대부분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29% 하락

반도체: AI 산업 전반의 부진으로 약세
엔비디아(-1.64%)는 반도체 기업 전반의 부진으로 하락. 다만, 여타 반도체 기업들에 비해 최근 상승이 제한됐다가 장 마감 직전 옵션 거래의 여파로 하락이 좀더 확대된 점이 특징. 브로드컴(-3.67%)은 OpenAI IPO 지연 소식에 하락. 마벨테크(-5.15%), AMD(-2.06%), 인텔(-3.42%)등도 수요파괴 이슈가 부각되며 대부분 하락.

아나로그 반도체: 온세미컨덕터, 인수합병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급락
온세미컨덕터(-23.66%)는 시냅틱스(-3.68%)를 70억 달러 규모의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인수하기로 발표하자 급락. 피지컬 AI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단기적인 비용 부담과 주식 가치 희석 우려가 부각된 점이 영향. 시냅틱스도 19%의 프리미엄이 반영됐지만 전량 주식 교환 방식의 특성 등을 반영하며 하락. 텍사스 인스트루먼트(-8.46%), 아나로그 디바이스(-7.42%)등 아나로그 반도체 기업들은 동반 하락. 특히 반도체 산업 전반의 하락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반도체 장비, 광통신: AI 산업 전반에 걸친 매물 출회되며 하락
ARM(-3.87%)은 OpenAI IPO 연기 가능성 제기되고 AI 관련주 전반의 차익 실현 압력으로 하락. 램리서치(-5.66%), AMAT(-6.16%), ASML(-2.53%)등 반도체 장비 기업들이 대부분 하락. TSMC(-0.61%)도 부진. 코히런트(-6.55%)는 AI 관련 기업들의 전반적인 부진에 하락. 루멘텀(-5.22%)등 여타 광통신 및 네트웍 관련 기업들 대부분 하락.

자동차: 전기차 상승 Vs. 내연차, 2차전지, 리튬 관련주 부진
테슬라(+1.22%)는 베를린 공장에서 생산량을 10월까지 주당 7,500대로 늘리고 2027년까지 4680 배터리 셀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루시드(+15.62%), 리비안(+5.18%)등은 큰폭 상승. 반면, GM(-0.55%)과 포드(+0.14%)는 국제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수급적인 요인에 보합권 등락. 퀀텀스케이프(+0.42%)등 2차전지 기업들은 전기차 기업들의 강세에도 부진을 보이다 장 후반 반발 매수세로 결국 보합권 등락. 앨버말(-5.21%)등 리튬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3.23% 하락하는 등 6월 15일 이후 하락 추세가 지속되자 부진.

대형기술주: MS, 순환매 유입되며 큰 폭 상승
MS(+5.71%)는 하드웨어에서 그동안 하락이 지속되어 왔던 소프트웨어로의 자금이 이동하는 순환매가 유입되며 큰 폭으로 상승. 특히 콜옵션 거래가 급증하는 등 수급적인 요인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애플(+3.14%)은 전일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원가 상승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제품 가격 인상 후 크게 하락했지만 오늘은 단기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 아마존(+2.50%)은 iHeartMedia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하여 해당 방송사를 오디오 및 비디오 플랫폼 전반에 걸친 아마존 광고의 지역 리셀러로 지정등 수익성을 위한 노력 등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이후 매물 소화하며 상승 반납. 메타 플랫폼(+1.36%)도 지속적인 부진을 뒤로하고 반등에 성공. 알파벳(-2.19%)도 장중 상승하기도 했지만 매물 소화 속 하락 전환. 대부분 장 마감 앞두고 옵션 거래로 상승/하락 변동성이 확대된 점도 특징

소프트웨어: 순환매성 매수세 유입되며 큰 폭 상승.
오라클(-2.58%)은 OpenAI의 IPO 지연 이슈에 하락. 대규모 계약 잔고가 대부분 OpenAI와의 계약이라는 점에서 IPO가 지연될 경우 자금 활용 불안으로 계약 지연이 불안감을 준 것으로 추정. 반면, 팔란티어(+5.28%)는 최근 하락에 52주 신저가를 경신하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한 상승. 특히 오늘 시장의 특징인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의 수급 이동이 가격 상승을 견인. 세일즈포스(+5.45%), 서비스나우(+9.85%), 앱러빈(+6.99%), 워크데이(+9.18%)등 대부분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들이 크게 상승.

제약: 일라이릴리, 긍정적인 유럽 소식과 순환매 자금 유입에 급등
일라이릴리(+7.13%)는 유럽 규제당국이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치료제 '제이피르카'에 대해 긍정적인 권고 의견을 냈다는 소식과 헬스케어 섹터로의 순환매가 유입되며 큰 폭 상승. J&J(+3.99%), 머크(+2.56%)등 여타 제약 업종도 상승. 모더나(+12.59%)는 연례 사이언스 데이에서 백신 외 mRNA 기반 암 및 희귀질환 치료제 등 장기 로드맵을 발표하고 최초의 인비보CAR-T 프로그램을 공개한 점을 반영하며 급등.

우주: 스페이스X, 스타링크 이슈 등에도 변화 보이며 보합권 등락
스페이스X(+0.15%)는 장 마감 후 러셀1000지수 편입에 따른 관련 매수세와 스타링크의 미국 이동통신 서비스 도입 검토 및 지상 무선 네트웍 구축을 모색한다는 소식에 상승하기도 했음. 그러나 이후 추가 물량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전환 하는등 변동성은 지속. 로켓랩(+4.77%)은 NASA로부터 태양에너지 연구 목적의 두건의 발사 미션 서비스 제공업체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상승. 여기에 오늘 로켓발사 성공 후 변동성은 지속. 인튜이티브 머신(+5.83%), 플래닛 랩(+2.11%), AST스페이스모바일(+8.88%)등 대부분 우주개발 기업들은 최근 하락에 따른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비트코인: 반발 매수세 등에 상승
비트코인은 전일 BTC ETF에서 약 7억 달러 가까운 자금이 유출되는 등 수급적인 불안이 여전했지만, 클래리티법의 상원 통과를 7월 목표로 하고 있다는 공화당 의원의 발언과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물론, 여전히 스트레티지(-3.54%)의 미실현 손실 이슈와 추가 매도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헤 상승폭은 제한. 스트레티지는 미 실현 손실로 하락. 로빈후드(+5.58%)는 BTIG가 성장에 강점을 지닌 비즈니스 구조를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커버리지를 시작한 점도 영향. 코인베이스(+4.59%)도 상승. 서클 인터넷(+6.92%)은 노무라와 스테이블 코인 활용한 디지털 금융 협력을 추진 소식에 상승.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주요 일정 기대하며 변동성 지속

MSCI 한국 지수 ETF는 3.77%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1.13%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29% 하락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07%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0.49% 하락. 코스피 야간 선물는 장중 상승과 하락 변동성을 키우다 0.3%대  하락하는 모습.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정부의 개입 추정 물량에 장 마감 앞두고 크게 하락하며 1,532.0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535.8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33.7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이라크의 OPEC 탈퇴 가능성 제기되며 크게 하락

국제유가는 전일 오만 해상에서 피격 당한 화물선 이슈에 트럼프 미 대통령이 휴전 협정 위반을 언급하며 강하게 비판했지만 크게 하락. 여전히 미-이란 협상 기대가 여전하고 특히 OPEC에서 지난 5월 UAE의 탈최에 이어 이라크가 더 많은 생산 할당량을 요구하며 이를 충족하지 않을 경우 탈퇴할 수 있다고 통보하자 하락. 이는 공급 증가 이슈로 해석되기 때문. 더불어 주요 헤지펀드들이 유가에 대한 숏포지션이 증가하는 등 수급적인 부준도 유가 하락을 부추김. 미국 천연가스는 7월 초에 고온인 진행되며 냉방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는 점에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이후 물량 소화하며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상승

달러화는 견조한 경제지표에도 기대 물가가 하향 안정을 보이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다만, 카시카리 총재의 금리인상 시사하는 발언을 하자 약세폭이 축소. 유로화는 단기 물가 전망이 4.0%에서 3.5%로 하향 조정되는 물가 안정 기조가 부각됐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반영 달러 대비 강세. 파운드화와 엔화 등도 대체로 달러 대비 소폭 강세. 역외 위안화는 보합권을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의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카시카리 총재가 물가가 광범위하게 상향되고 있다며 연준의 금리인상을 시사하는 발언을 했지만 대체로 하락. 소비자 심리지수에서 장단기 물가 전망이 하향 조정됐기 때문. 물론,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는 점에서 하락은 제한. 더불어 가솔린 가격이 이란과의 협상 타결에 갤런당 3.9달러까지 크게 낮아지며 물가에 대한 불안 우려가 일부 안화된 점도 단기 금리 하락 요인. 다만, 장기 금리는 보합권 등락에 그치며 장단기 금리가 전일에 이어 차별화가 진행

금은 기대 물가가 하향 안정을 보이며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자 1%대 상승. 은과 플래티넘도 강세.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주간 재고가 감소하자 대부분 상승. 니켈은 재고 감소가 크지 않았던 점을 반영하며 하락. 특히 장초반에는 아시아 주식시장의 부진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약회며 하락 출발 했지만 이런 재고 감소를 이유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점이 상승 전환 요인.

농산물 시장에서 밀이 미국에서 겨울밀 수확이 본격화되면서 실물 물량의 공급 증가 이슈로 하락. 반면 대두와 옥수수는 미국 주요 작황지에서 양호한 기상 여건에도 미 농무부의 연간 재배면적 및 분기별 곡물 재고 보고서 발표를 앞둔 관망세가 유입되며 제한적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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